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6일 하반기 사업추진 워크숍을 열고 성과를 공유했다.
- 영농회장·부녀회장 160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하반기엔 공동방제·수확대행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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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광양농협이 내부조직장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 추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현장 중심 농정 추진 의지를 다졌다.
광양농협은 지난 6일 산지유통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사업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워크숍은 광양읍과 봉강 옥룡 지역으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영농회장과 부녀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신규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단위 평가 성과를 소개하며 내부조직장이 조합원과 농협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 점을 강조했다. 매실 공동선별 생멸치 공급사업 행복나눔봉사단 운영 등 상반기 사업 성과도 점검했다.
하반기에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벼 수확 대행 농촌일손돕기 왕진버스 운영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재도약 의지를 밝히고 내부조직과의 소통을 강화해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