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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칼군무·랩·발라드 완벽 소화…'마이 케이팝 스타' 실력자 대거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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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6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15조 10팀 예선 영상을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들은 다양한 K팝 곡과 퍼포먼스로 실력을 뽐내며 각종 대회 수상·음원 발매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 온라인 예선·본선·오프라인 결선을 거쳐 우승자에게 1억 원과 각종 특전이 주어지며, 영상 성과로 본선 진출을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인 15조 10팀의 영상이 6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5조의 국내 참가자는 좐예헌, 정유찬, 에디 리(EDDIE LEE), im창민, 오드다. 해외 참가자는 유안(중국), 아나스타시아 클라드코(Anastasiia Kladko·러시아), 마무스친(MamusChin·나이지리아), 글리치(Gl!TCH·미국), 사라(Sarah·브라질)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3 alice09@newspim.com

국내 참가자 중 좐예헌은 10CM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와 강승윤의 '본능적으로'를 선곡했다. 그는 리드미컬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정유찬은 검정치마의 '기다린 만큼, 더'로 폭발적인 기량을 자랑했다. 에디 리는 양다일의 '사랑해도 될까요'와 노아주다의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돈'을 선곡했다. 각기 다른 장르의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im창민은 영화 '사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이었던 조승우의 '꽃이 피고 지듯이'로 애절한 감성을 전했다. 또한 밴드 오드는 자작곡 '불면'으로 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에 섬세한 감정을 전달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해외 참가자 유안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과 엑소의 '몬스터(MONSTER)'를 가창했다. 유안은 '몬스터'의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3 alice09@newspim.com

아나스타시아 클라드코는 아이유의 '좋은 날'과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로 뛰어난 표현력을 뽐냈으며, '좋은 날'에서는 3단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무스친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 OST로 삽입됐던 가호의 '바람'으로 애절한 감정을 전달했다.

솔로 진출자들 속에서 그룹으로 '마이 케이팝 스타'에 지원한 글리치는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가창했다. 이들은 K팝의 특징인 칼군무를 추면서도 안정적인 보컬로 곡을 이어갔다.

사라는 리사의 '머니(MONEY)'와 르세라핌의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로 예선 진출자 명단이 이름을 올렸다. 사라는 리사의 '머니'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빠른 랩까지 안정적으로 불러 남다른 실력을 뽐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3 alice09@newspim.com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은 화려한 이력을 소유한 실력자들이다. 먼저 정유찬은 제26회 고복수 가요제와 통영 가요제, 청소년 원틴가요제 등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에디 리는 2024년도에 4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해외 참가자의 이력도 화려하다. 먼저 유안은 한국 유학 기간 동안 2024년 서울 한중가요대회에서 2등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듬해 가수로 데뷔하며 '사랑해왔었는데'를 발매했다.

아나스타시아 클라드코는 '아이돌 콘(Idol Con)' 2025 페스티벌에서 2등을 차지했으며, '커버 랜드(Cover Land)' 2026 페스티벌에서는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이처럼 실력자들이 대거 포진된 '마이 케이팝 스타'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7.03 alice09@newspim.com

또한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와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 보컬 레코딩과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뉴스핌 유튜브 채널 'K스팟(Kspot)'과 틱톡 공식 'KCGP'를 통해 공개된다. 진출자들은 14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등을 기반으로 한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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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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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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