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의회가 1일 첫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의장단을 구성했다.
- 2일 임시회에서 이기연 의원이 의장, 정구호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 광양시의회는 개원식과 함께 민생 중심 의정 활동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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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제10대 광양시의회가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2일 광양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해 의장에 이기연 의원, 부의장에 정구호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이기연 신임 의장은 제4대와 제7대 광양시의원을 역임했고 제7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다선 의원이다. 이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시민의 행복과 광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에 선출된 정구호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아왔으며 "의장과 의원들 사이에서 화합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본회의장에서 제10대 광양시의회 개원식이 열려 의원 선서와 함께 민생 중심 의정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광양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각 상임위원장 선출을 이어간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