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스퀘어가 23일 9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 장중 218만90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새로 썼다.
-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 주가가 뛰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에 힘입어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210만원을 돌파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8분 기준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7.41% 오른 21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18만9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SK스퀘어는 최근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 기간 약 61% 급등했다. 이날도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정규장에서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에 따른 지분 가치 상승이 SK스퀘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2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의 순자산가치(NAV)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자산 내 반도체 비중을 극대화해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와 함께 SK스퀘어의 기업가치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