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문화재단이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청년예술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창작활동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 청년예술인 대상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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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기대·시민 참여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역 공공문화기관과 금융공기업이 손잡고 부산 청년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넓히는 협력에 나섰다.
부산문화재단(BSCF)은 지난 22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 13층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지역 청년예술인 육성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을 공동 발굴·운영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전개한다.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을 병행해 청년예술인의 작품과 활동을 시민에게 꾸준히 알릴 계획이다.
부산문화재단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이번 협력으로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예술인이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추진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