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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성료…치유관광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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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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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는 21일 요가 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
  • 행사는 시민·관광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 시는 치유관광 도시 기반 확충 뜻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 프로그램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테마파크, 치유관광 거점 확장 가능성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일상 회복과 치유를 키워드로 한 요가 축제가 선샤인 경남 밀양 테마파크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함께 불러 모았다.

밀양시는 지난 21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기념식에서 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밀양시] 2026.06.22

이번 행사는 UN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광객이 요가 동작을 직접 체험하며 심신의 긴장을 풀고 휴식과 치유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장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야외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 공간을 바탕으로 요가 세션,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웰니스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시는 이번 페스티벌에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웰니스 자원을 접목해 치유관광 도시를 지향하는 시의 중장기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유료 체험 프로그램에는 참가비의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방식을 도입했다. 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행사 참가자들의 소비를 관내로 유도해 지역 상권 매출에 보탬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며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계속 확충해 치유관광 도시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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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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