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가 22일 여름 성수기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를 최대 50%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 7~8월 월~목 입실 시 선착순으로 숙박비 최대 50% 할인하며 팀당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을 준다
- 온라인 플랫폼 참참을 통해 누구나 쿠폰을 발급받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업은 11월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숙박비 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전북자치도는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7~8월 성수기 기간 농촌체험휴양마을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내 농촌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마을 숙박상품 이용객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입실할 경우 숙박비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 공휴일 입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숙박 예약은 이용일 기준 1개월 전부터 가능하다.
올해 농촌공감여행 사업에는 도내 60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체험상품은 최대 30%, 숙박상품은 최대 20%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일반 할인쿠폰과 성수기 특별쿠폰을 포함해 팀당 최대 5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1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성인 보호자와 동행해야 한다. 이용 희망자는 온라인 플랫폼 '참참'을 통해 회원가입 후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숙박과 체험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여행 종료 후 후기 작성과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사업이 완료된다. 농촌공감여행 사업은 도시민들이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이 여름철 농촌관광 수요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