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9일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점검과 교육과정 현장지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9일부터 25일까지 유치원 10곳을 방문해 놀이중심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을 점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 지난달 27일부터 11월까지 사립유치원 15곳을 대상으로 무상교육비 부정수급 여부 등 회계와 비용 징수 적정성을 합동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교육과정 운영 점검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합동 현장지원'과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합동 지도점검'을 병행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현장지원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유치원 1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인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5세 이음교육, 방과후과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방과후과정의 운영 시간 준수와 특성화 프로그램 적정성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무상교육비 합동 지도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11월까지 이어진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사립유치원 15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무상교육비 부정수급 여부, 학부모 부담금 징수 적정성, 무상교육비 청구·정산의 적정성, K-에듀파인 회계시스템 사용 현황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행정 착오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부정수급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지도점검도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