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20일 도청서 청책대동회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 정부 지원금 20조 활용 방안과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 기업 유치 방안 등을 공유하고 자유 토론을 진행한다.
- 전남도는 토론 의견을 통합특별시 정책과 재정 운영에 반영해 도민 체감형 정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도청에서 청책대동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련 정책 제안을 수렴한다.
전남도는 오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고 시·도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재하며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포럼 추진 경과를 비롯해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주요 제안, 기업 유치 관련 디지털 홍보자료 등이 공유된다. 이어 효율적 재정 운용 방향과 통합특별시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자유 토론에서는 포럼이 제안한 정책 과제를 토대로 지역발전 전략, 미래산업 육성, 청년정책, 생활SOC 확충, 균형발전, 시민참여형 재정 운영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전남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통합특별시 정책과 재정 운영 방향에 검토·반영해 도민 체감형 정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강위원 경제부지사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행정 통합을 넘어 지방시대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20조 원 규모 정부 지원이 지역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도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내외빈 축사 없이 운영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