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오롱 모터스가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15일 확장 이전 개소했다.
- 신규 센터는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하며 최신 콘셉트와 패스트레인·픽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 개소 기념으로 30일까찌 유상 수리·액세서리 할인과 수리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패스트레인·픽업 서비스 운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및 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15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신규 센터는 연면적 2498㎡ 규모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접수 공간,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을 갖췄다.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 상담을 지원한다. 간단한 경정비는 2시간 이내에 완료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좋다.
코오롱 모터스는 개소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와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모든 수리 고객에게는 무선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