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이 5일 변산 스토리센터 옆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 어린이 물놀이장은 변산해수욕장 정식 개장 전인 7월 3일까지 먼저 개방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 운영은 8월 17일까지 하루 3회차로 진행되며 가족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이 변산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조기 운영하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부안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변산 스토리센터 옆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오는 5일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른 무더위에 맞춰 조기 개장하며, 오는 7월 3일 변산해수욕장 정식 개장에 앞서 방문객들을 먼저 맞이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해수욕장 폐장일인 8월 17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11시 30분, 오후 1시~3시, 오후 3시 30분~5시 등 하루 3회차로 나눠 진행된다.
군은 어린이 물놀이 시설 조기 운영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타 해수욕장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 조기 운영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보다 일찍 변산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