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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정청래 대표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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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가 3일 민주당 경선 불공정을 주장하며 정청래 대표 퇴진을 공개 요구했다
  • 김 지사는 호남이 오만한 당대표로 외면받았다며 지도부 교체를 위한 연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지지자들은 댓글로 정청래 퇴진 요구와 김 지사 행보 지지를 보였고 김 지사는 경선 공정성 문제를 거듭 제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선 공정성 논란 확산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6·3 지방선거 투표 종료 직후 민주당 경선 불공정을 주장하며 정청래 당대표 퇴진을 공개 촉구했다.

김 지사는 3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 종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김영록 전남지사 페이스북. [사진=김영록 전남지사 페이스북 캡쳐] 2026.06.03 ej7648@newspim.com

김 지사는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 말을 아껴왔다"며 "지금부터 정청래 당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호남은 깊은 상처를 입었다"며 "오만한 당대표로 인해 호남이 철저히 외면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광주·전남 시도민 의사를 무시한 정 대표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의 본산인 호남 민심이 제대로 반영되도록 지도부 교체를 위한 연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게시글에는 100여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지지 의견이 이어졌다.

일부 지지자들은 "정청래 아웃" "경선 때부터 준비했다" 등의 표현으로 당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고, "함께 하겠다" "힘을 보태겠다" 등 김 지사의 행보에 동참하겠다는 반응도 나타났다.

앞서 김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최종 경선에서 민형배 후보에게 패배한 뒤 여론조사 전화 약 2000건이 중단되는 등 공정성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해왔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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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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