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트로펫이 7일 캐나다 하겐의 고양이 사료 '캣잇 더블퓨전'을 국내 출시했다.
- 건사료와 동결건조 큐브를 결합한 이중 구조로 영양과 기호성을 높였다.
- 6종 라인업에 10%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6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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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박가연 인턴기자 = 프리미엄 펫푸드 유통 브랜드 메트로펫은 캐나다 하겐 그룹의 고양이 사료 '캣잇 더블퓨전'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캣잇 더블퓨전'은 건사료(키블)와 동결건조 큐브를 혼합한 이중 구조 사료로, 건사료의 편의성과 동결건조 공법의 영양 성분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키블 내부에 동결건조 치킨을 배합하는 인퓨즈드 방식을 적용해 풍미를 높였으며, 별도의 토퍼 추가 없이 급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동결건조 사료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기호성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사료 기호성 문제로 토핑을 추가 급여하던 소비자들에게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인업은 고양이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총 6가지로 세분화됐다. 연령별·기능별 포뮬러를 통해 성장 단계와 개체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가 가능하다.
메트로펫은 제품 출시와 자사 공식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해 캣잇 더블퓨전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이달 6일부터 3개월간 유지될 예정이다.
메트로펫 관계자는 "캣잇 더블퓨전은 건사료와 동결건조 사료의 장점을 결합해 보호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도입해 보호자와 반려묘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료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