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2일부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 강원도 600여 명이 삼척종합운동장에서 경쟁한다.
- 2일부터 4일까지 유소년 농구대회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다음 달 2일부터 4일간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삼척 이사부장군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단위로 진행되며 도내에서 600여 명의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계획이다. 삼척시는 총 7개 팀 56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삼척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60개 팀과 600여 명의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선수들의 열정을 드높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선수들이 삼척을 방문함에 따라 '청정 수소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춘식 체육과장은 "전국 및 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