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다독다독 경기독서'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30일 다독다독 경기독서 정책을 발표했다.
  • 독서이력제 도입과 사서교사 배치, 폰 OFF 북 ON 캠페인을 제시했다.
  • 통합의 힘으로 단일화와 교육 혁신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서이력제' 도입 및 '폰 OFF 북 ON' 캠페인 제안… "지역·대학 연계 독서 생태계 확장"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강화하고 독서 교육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다독다독 경기독서' 정책을 발표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안민석 후보는 'AI를 주도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다독다독 경기독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2026.04.30 beignn@newspim.com

안 후보는 30일 경기도 학생들을 'AI를 주도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다독다독 경기독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초·중·고 전 과정 '독서이력제' 도입▲종이책의 깊이와 AI의 효율을 결합한 이원화 트랙 구축 ▲사서교사 추가 배치 및 지역 사회 연계 독서 생태계 확장 등이다.

특히 안 후보는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들이 독서와 멀어지고 있다"고 진단하며 스마트폰을 끄고 책을 펴는 '폰 OFF 북 ON' 캠페인을 통해 사고의 깊이가 동반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중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사서교사 부족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안 후보는 "경기도의 전문 사서교사 배치율은 10%대에 불과하다"고 거듭 주장하며 "교육청과 학교가 재정 부담을 나누고 경기대·한경대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사서 양성 학부를 신설하는 등 전문 인력 확보를 정책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경대 총장 등 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학이 학교의 '손난로'가 되어줘야 한다"며 도내 40개 대학교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덧붙였다.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직업 연결 문제에 대해서도 안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쌓아온 기업 오너들과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일자리를 마련하겠다"며 "이러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교육감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안민석 후보는 "통합의 힘으로 경기교육을 바꿔야한다"고 강조했다.2026.04.30 beignn@newspim.com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단일화는 시대정신이며 원팀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성기선, 박효진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낸 점을 언급하며, 남은 유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통합의 힘으로 경기교육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beign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