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민형배 "전남광주, 기본사회 최적 조건…미래 모델로 키워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민형배 후보가 30일 기본사회 정책포럼에 참석해 불평등 극복을 위한 기본사회 제언했다.
  • AI·자동화·기후위기 대응이 기존 방식으로 어렵다고 분석했다.
  • 전남광주형 기본사회가 미래 모델이 될 가능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시의회서 '전남광주형 기본사회' 포럼 열려
AI 대전환 시기의 새로운 '복지 모델' 모색 필요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30일 "첨단산업의 전환기에서 불평등 심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민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형 기본사회 정책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30일 광주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형 기본사회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30 bless4ya@newspim.com

민 후보는 "AI와 자동화, 기후 기와 에너지 전환, 그리고 불평등의 심화는 기존의 성장 방식과 복지 체계로는 더 이상 대응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기본사회는 하나의 정책을 넘어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묻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본사회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고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구조"라고 소개했다.

특히 "전남광주는 이 논의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을 갖고 있다"며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 공동체의 경험, 민주주의 역사까지 기본사회의 실험과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광주형 기본사회는 단순한 지역 정책아 이나라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미래 모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민 후보는 "AI 대전환과 기본사회, 그리고 에너지기본소득은 매우 중요한 주제다"며 "기술의 발전이 소수의 이익으로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지키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는 지역은 늘 시대의 변화를 먼저 고민해 왔다"며 "이제 기본사회라는 새로운 전환의 길에서도 그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야 할 때다"고 언급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농어촌기본소득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빛고을남도포럼이 주관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념촬영,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강남훈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AI 대전환과 기본사회'를 주제로, 이순형 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가 '기본사회의 한 축, 에너지 기본소득'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