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6분쯤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6.7km 지점에서 승합차와 탱크로리, 트럭, 포터 등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구조 인력 22명과 장비 7대를 급파해 부상자들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현장을 안전 조치했다.
이 사고로 50대 탱크로리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카니발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