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휴머노이드 제조사 '중칭로봇', 3천억 투자 유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중칭로봇이 9일 2억 달러 시리즈B 펀딩을 완료했다.
  • 허난투자그룹 후이룽펀드와 입신정밀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 기업가치 100억 위안을 돌파하며 기술 개발과 생산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0일 오전 10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1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중칭로봇(眾擎機器人∙ENGINEAI)이 9일 공시를 통해 최근 총 2억 달러(약 30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펀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회사의 기업가치는 100억 위안(약 2조1640억원)을 돌파하며 기업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투자에는 허난투자그룹(河南投資集團) 후이룽펀드(匯融基金)가 시리즈 A2 투자에 이어 다시 한번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입신정밀(立訊精密∙럭스쉐어∙LUXSHARE 002475.SZ)가 전략적으로 합류해 공동 리드 투자를 맡았다.

또한 석탄광업 통합 장비 제조업체 중창지령(中創智領∙ZCZL 601717.SH/0564.HK), 코스톤애셋(基石資本∙Costone Asset), 룽강파이낸셜홀딩스(龍崗金控), 차이퉁캐피탈(財通資本) 등 다수의 유명 투자기관과 지방 국유자본, 대형 기업들이 참여했다.

기존 주주인 황푸장캐피탈(黃浦江資本), 인보인베스트먼트(銀柏投資), 차이신캐피탈(財鑫資本) 등도 이번 라운드에 추가 출자를 진행했다.

[사진 = 중칭로봇 공식 홈페이지] 중국 중칭로봇(眾擎機器人∙ENGINEAI)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중칭 T800'

이번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인 허난투자그룹 후이룽펀드는 중칭로봇의 핵심 기술 장벽과 상업화 실현 능력, 장기적인 발전 가치를 높이 평가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허난투자그룹은 허난성의 산업 배치와 전방위적인 자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산업 사슬 협력, 다각화된 응용 시나리오 확장, 지역 산업 기지 건설 등 핵심 발전 단계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동 리드 투자자인 글로벌 정밀 제조 선도기업 입신정밀의 전략적 합류는 회사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제조 산업 경쟁력을 불어넣었다.

입신정밀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정밀 제조 역량과 대규모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중칭로봇의 상업화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입신정밀은 자사의 산업 자원을 대폭 개방하여 기술 연구개발(R&D)부터 대규모 양산에 이르는 연결고리를 완성하고, 제품 성능 및 납품 능력의 동반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시리즈B 투자는 중칭로봇의 협력 네트워크를 크게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회사는 향후 기술 R&D 고도화, 생산 규모 확대, 적용 시나리오 다각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든든한 자금 및 자원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