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다음 달 4일 실시하는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의 시험장소를 20일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2명, 중졸 242명, 고졸 881명 등 총 1175명이 지원했다.

시험장은 청주지역의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과 충주 충일중학교 등 4곳에 마련된다.
응시자는 수험번호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을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충북교육청은 장애인 등 응시자를 위해 단독 고사실 배치, 대독·대필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 만 65세 이상 고령 응시자 중 신청자는 별도의 증빙 없이 확대문제지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