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국힘 포항시장 경선후보 4명 확정...문충운·박대기·박용선·안승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공천위가 19일 포항시장 경선 후보 4명을 발표했다.
  • 문충운, 박대기, 박용선, 안승대 예비후보로 압축했다.
  • 각 후보가 입장문으로 미래 비전과 경험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 선거 관련 국민의힘 경선 후보자가 4명으로 압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6·3 지방선거' 포항시장 경선후보로 문충운, 박대기, 박용선, 안승대 예비후보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경선 후보자가 문충운, 박대기, 박용선, 안승대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문충운,박대기, 박용선, 안승대 예비후보(가나다 순)[사진=뉴스핌DB] 2026.03.19 nulcheon@newspim.com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3선 연임 제한'으로 일찌감치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무주공산'인 포항시장 자리를 놓고 국민의힘 진영에서는 10여 명의 예비후보가 '국힘 공천 후보 티켓' 확보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펼쳐왔다.

앞서 국민의힘은 개정된 당규에 따라 인구 50만 명 이상인 포항 선거구에 대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직접 관리할 것을 공지하고 포항시장 공천 경선후보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직접 진행해 왔다.

19일, 국힘 중앙당의 10차 발표가 나오자 경선후보로 선정된 4명의 예비후보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표심 다지기에 들어갔다.

문충운 예비후보는 "이제 포항에는 단순한 '관리형 행정가'가 아닌 과학 기술 지식과 혁신 마인드를 모두 갖춘 '미래형 혁신 리더'가 시장이 되어 시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포항 시민과 함께 포항의 미래 100년을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박대기 예비후보도 이날 자료를 내고 "이번 경선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포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20년간 국회와 대통령실, 정당에서 쌓아온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준비된 실력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박용선 예비후보는 입장문에서 "포항시장 선거는 위대한 포항이 이대로 정체할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써 나갈 것이냐를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포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검증된 일꾼, 박용선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승대 예비후보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결정은 정체된 포항의 성장을 깨우고 중앙과 지방을 잇는 실질적 행정 전문가를 원하는 시민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준비된 실력과 중앙 인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박희정 포항시의원(3선)을 '6·3 지방선거' 포항시장 선거 공천 후보로 확정하고 표밭을 다지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