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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6 과천재즈피크닉' 5월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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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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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가 11일 5월 1일부터 2일까지 과천시민광장에서 재즈피크닉을 연다.
  • 첫째 날 톰 올렌도프가 개막하며 올디벗구디 등이 공연한다.
  • 둘째 날 라퍼커션 등이 출연하고 라울 미동이 폐막 무대를 장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광장(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2026 과천재즈피크닉'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재즈피크닉 모습. [사진=과천시]

시에 따르면 과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 축제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첫날인 5월 1일에는 영국 재즈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Tom Ollendorff)가 개막 무대를 장식한다. 톰 올렌도프는 섬세한 감성의 연주로 유럽 재즈 신에서 주목받는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내한 당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업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올디벗구디(Oldie but Goodie), 안신애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재즈 공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5월 2일에는 라퍼커션(Rapercussion), 포레스텟(Forestet), 유발이, 김대호, 이부영, 범프투소울(Bump2Soul) 등이 무대에 오른다.

폐막 공연은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라울 미동(Raul Midón)이 맡는다. 라울 미동은 포크‧재즈‧팝‧R&B‧소울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유의 그루브와 깊이 있는 보컬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동요와 재즈를 접목한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유발이' 공연과 행진 공연 형식으로 관객과 함께 리듬을 즐기는 '라퍼커션' 공연이 펼쳐지며, 아티스트 사인회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과천공연예술축제의 마스코트인 '로그'와 '지팝이'도 만나볼 수 있다.

2026 과천재즈피크닉 메인 포스터. [사진=과천시]

관람은 예약석과 자유석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과천 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을 진행한 뒤 일반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없이도 현장 자유석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예매 일정과 공연 시간표 등 세부 정보는 과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과천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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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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