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그스쿨,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유한회사 에그스쿨(대표 송진우)의 홈스쿨링 영어 프로그램 '에그스쿨'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유·초등 영어 교육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에그스쿨]

본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 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매년 소비자의 직접적인 선택을 통해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는 본 시상식에서 에그스쿨은 교육 콘텐츠의 전문성과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5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확정되었다.

에그스쿨은 아이들의 일상과 놀이, 생각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발현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모국어 습득 방식의 자연스러운 언어 노출을 추구한다. 특히 유아 영어 전문 기업 '잉글리시에그' 제작진이 참여하여 영미권 현지 문화와 실생활 표현을 완벽하게 재현한 홈스쿨링 전용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교재, 활동 교구, 영상, 디지털 콘텐츠 등 수준별 학습 결과물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추고 있으며,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프리미엄 전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브랜드 라인업은 학습 대상에 따라 '에그스쿨 유치원'과 '에그스쿨 초등'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된다. 에그스쿨 유치원은 미국 유치원의 실제 생활을 교재와 영상에 담아 아이들이 현지 문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독형 상품이다. 매월 제공되는 활동 교구와 영상을 통해 가정에서도 미국 현지와 동일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에그스쿨 초등은 미국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애니메이션과 시트콤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로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Holly, Harry, Tony'를 주인공으로 한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영어의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에그스쿨의 핵심 경쟁력은 교육계 투자를 통해 완성된 고품질 콘텐츠에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교수진과 국내 전문 개발진이 협업하여 미국 내 교육열 상위 10개 주 및 미국 방성 산하 교육청의 커리큘럼을 철저히 분석하고 종합하여 반영했다. 영상 제작에는 작가, 배우, 작곡가, 디렉터 등 전원 미국 현지 네이티브 인력이 참여하여 생생한 현지 영어를 구현했다. 또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의 인성, 감성, 사회성까지 케어하는 균형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전인격적 교육 솔루션을 제안한다.

유한회사 에그스쿨 송진우 대표는 "5년 연속 수상은 미국 학교의 교육 환경을 집으로 가져오겠다는 우리의 혁신적인 시도와 진정성을 학부모님들이 신뢰해주신 결과"라며, "단순한 학습을 넘어 아이들의 실력과 마음까지 케어하는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통해,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거운 일상이 되는 새로운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