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조달청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청사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정림원은 지난 1957년 개원해 보호자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 및 청소년 26명이 생활하고 있다.

최병수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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