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이제 AP1000과 SMR 차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72.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2,121억원(YoY -9.7%)으로 컨센서스 하회.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7.4조원, 신규 수주 13.3조원 제시: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로 매출액 7조3,811억원, 영업이익 3,959억원, 신규 수주 13조3,214억원이 제시되었다. 잔고에서 성장사업 비중이 70%대 중반으로 높아짐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완만한 우상향 흐름이 기대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마진은 2025년 3.8% 에서 2026년 5.4%, 2030년 9.9%로 제시되었다. 체코 원전 등 대형 원전 및 SMR 매출이 본격화되고 가스터빈 기자재 매출 및 장기 서비스 실적 증가가 반영한 수치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원자력 4.9조원, 가스/수소 3.2조원, 복합 EPC 3.0조원 등으로 구성된다. 성장 사업 비중은 2024년 76%에서 2025년 79%로 소폭 증가했으며 2026년 83%에서 2030년 82%로 제시되었다. 대형 원전은 2026년 AP1000, 2027년 해외 APR1400 2기, 2028년 해외 APR1400 2기, 2029년 국내 i-SMR, 2030년 국내 2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가스터빈은 2026년 이후 국내외 연간 12기 이상 수주를 목표로 하는 모습이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65,000원 -> 16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5,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8일 3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5,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3,273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3,273원 대비 45.7%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125,000원 보다도 32.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3,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42.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2,121억원(YoY -9.7%)으로 컨센서스 하회.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7.4조원, 신규 수주 13.3조원 제시: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로 매출액 7조3,811억원, 영업이익 3,959억원, 신규 수주 13조3,214억원이 제시되었다. 잔고에서 성장사업 비중이 70%대 중반으로 높아짐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완만한 우상향 흐름이 기대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마진은 2025년 3.8% 에서 2026년 5.4%, 2030년 9.9%로 제시되었다. 체코 원전 등 대형 원전 및 SMR 매출이 본격화되고 가스터빈 기자재 매출 및 장기 서비스 실적 증가가 반영한 수치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원자력 4.9조원, 가스/수소 3.2조원, 복합 EPC 3.0조원 등으로 구성된다. 성장 사업 비중은 2024년 76%에서 2025년 79%로 소폭 증가했으며 2026년 83%에서 2030년 82%로 제시되었다. 대형 원전은 2026년 AP1000, 2027년 해외 APR1400 2기, 2028년 해외 APR1400 2기, 2029년 국내 i-SMR, 2030년 국내 2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가스터빈은 2026년 이후 국내외 연간 12기 이상 수주를 목표로 하는 모습이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65,000원 -> 16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5,000원은 2026년 02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8일 3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5,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3,273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3,273원 대비 45.7%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125,000원 보다도 32.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3,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42.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