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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민영 에너지기업으로 석탄 및 전력 사업에 관여하는 영태에너지(永泰能源∙WINTIME ENERGY 600157.SH)가 11일 저녁 공시를 통해 산하 진타이위안(金泰源) 석탄광산의 하부 보크사이트(알루미늄 원광) 자원량 평가 및 등록이 순조롭게 산시(山西)성 자연자원청의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영태에너지 산하의 썬다위안(森達源) 석탄광산이 가장 먼저 보크사이트 및 공존 자원의 자원량 평가와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두 핵심 석탄광산의 연이은 성과는 영태에너지가 '석탄–알루미늄' 자원 협력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전략적 자원 비축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핵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이고 고품질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썬다위안 석탄광산의 보크사이트 누적 자원량은 총 784만2600 톤(t)으로, 중형 규모의 보크사이트 광상 수준이다. 진타이위안 석탄광산의 보크사이트 누적 자원량은 총 512만9500 t으로 이 역시 중형 광상에 해당한다.
주목할 점은 해당 조사 면적은 두 광산 전체의 일부(썬다위안 53.57%, 진타이위안 11.84%)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구역들만으로도 상당한 양의 보크사이트와 공존 자원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전체 광산 구역 내 총자원량과 개발 잠재력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산시성을 대표하는 민영 에너지 기업인 영태에너지는 국가의 자원 종합 이용 및 에너지 전환 전략에 부응해 산하의 썬다위안, 진타이위안 등 8개 석탄광의 석탄 하부 보크사이트 채굴권 확보를 질서정연하게 추진하고 있다.
두 광산의 석탄 하부 보크사이트 자원 평가 및 등록 완료는 단순한 프로젝트 성과가 아니라, 영태에너지가 석탄 하부 알루미늄 자원을 대규모로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
이번 두 광산을 둘러싼 성과는 영태에너지의 자원 탐사 역량을 집중적으로 입증한 결과이자, 전략적 자원 확보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적 성과로 평가된다. 두 광산의 보크사이트 및 공존 자원은 상호보완적이며, 회사의 석탄 하부 알루미늄 자원에서 핵심적인 방어벽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태에너지는 자원 종합 개발 분야로의 진출을 강화하며 '석탄–알루미늄–갈륨'이 융합된 다각적 산업 구조를 조성하고,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산업 전환 업그레이드를 심도 있게 결합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