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제3회 신진작가 아트쇼 보조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커넥티드' 아트쇼는 2024년 시작된 청년 작가 등용문으로 작가 주도 판매와 10팀 기획전시·컬렉터 매칭을 제공한다. 1팀에 연계 전시까지 지원해 시장 안착을 돕는다. 올해 사업 규모는 1억 원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 소재 문화예술 법인·단체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단체 적격성, 사업계획·사업비 적정성 등을 심사해 3~4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초 선정한다.
조유장 문화국장은 "신진작가 발굴과 지속 창작을 뒷받침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내실 있는 운영 단체의 적극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