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가 발렌타인데이(2월14일)를 앞두고 '두바이식 쫀득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팝업을 열고 달콤한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5년 동안 지역에서 수제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디저트 카페 '아코다'는 시그니처 상품인 수제 초콜릿 '10구 봉봉박스'와 '인절미 초코', '말차 초코'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당도 높은 과일을 엄선해 당일생산 및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담양에서 온 '창평커피'에서는 신선한 과일을 떡으로 감싼 디저트인 모찌를 판매한다. 딸기, 키위, 귤, 바나나 등 다양한 과일모찌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에서 착안한 '생딸기 두바이 모찌', '두바이 초콜릿 모찌'를 만날 수 있다.
지역에서 오랜시간 사랑받아오며 쫀득한 식감의 마카롱으로 유명한 '아싸롱'의 마카롱도 눈에 띈다. 블루베리와 크림브륄레 등 총 23가지의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두앤두'에서는 요즘 인기가 높아 구하기 힘든 '두바이식 쫀득 쿠키'를 판매한다. 레드와 블랙의 고급스러운 틴케이스 패키지의 '팀벨'은 제로슈거 초콜릿으로 어른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웰니스 초콜릿을 선보인다.
국내최초로 튀르키예에서 직수입한 초콜릿 코팅 레드벨벳 케이크를 판매하는 '율케르'는 독특한 모양의 '벽돌케이크' 등으로 고객 입맛을 공략한다.
권혁원 식품생활팀장은 "지역에서 유명한 카페의 디저트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광주신세계가 직접 선택한 디저트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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