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김용집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오는 7일 출판공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김 전 의장은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열리는 출판공유회에서 남구 발전을 위한 '르네상스 구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 전 의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그물망 복지 ▲노년과 청년 세대가 공존하는 활기찬 공동체 ▲지역 경제의 생활밀착형 활성화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다.
김 전 의장은 이번 저서를 통해 남구의 당면 현안을 하나의 '집'에 비유하며, 주거·복지·일자리·소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행정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남구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구민의 매일이 달라지는 작은 정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출판공유회가 남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함께 꿈꾸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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