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일 오전 0시 20분쯤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40명과 장비 19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22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4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농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52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물탱크 열선 과열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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