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올해 993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정보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연내 지능정보화 및 AI 추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도입,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늘리기 위해 전통시장에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스마트 경로당, 디지털 배움터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하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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