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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월13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11년래 최저치 CLX ① 5% 배당수익률과 턴어라운드 신호

클로락스의 생산 라인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AI 데이터센터 '빅뱅' 5년간 3조달러

미국 텍사스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쉐이크쉑, 날씨·소비 위축에 실적 한파 예고

쉐이크쉑의 버거 세트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버켄스탁 약달러·관세에도 매출 호조

버켄스탁 제품들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EU, 中 전기차 관세 대신 '최저가격제' BYD 급등

BYD의 링후이 [사진=블룸버그]

 

AI시대 전력 위기 해결사① '핵융합에너지' 기술경쟁 본격화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13)] 중∙EU 전기차 관세협상 진전, 최초의 중국정부 투자펀드 업무방향 규범 마련, 저장성 상업위성 발전지원책 등장, 금값 최고가 경신 등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中 수출부가세 환급정책 조정 영향, 탄산리튬價 상승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A주 2025년 실적 중간 점검, 주목할 고성장주는?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中 노인돌봄 로봇산업 지원 확대, 투자기회 주목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홍콩 'LLM 1호주' 즈푸AI, 디디추싱과 합작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월마트 신고점 ① 나스닥 100 편입과 AI 전략으로 新성장 동력 확보

미국 뉴저지주 시코커스에 있는 월마트 매장의 쇼핑객들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애버크롬비 20% 급락...연말 쇼핑 시즌 부진 실망감

애버크롬비앤드피치 매장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일라이 릴리, 10억달러 투자해 공동 연구소 설립

일라이 릴리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알파벳, 시가총액 4조달러 클럽 입성

알파벳 로고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듀오링고 8% 하락...핵심 임원 6년 임기 후 퇴임

스마트폰을 든 여성이 듀오링고 로고 일러스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선 컨트리 13% 급등...얼리전트가 15억달러에 인수 합의

미 항공업계 통합 가속화...얼리전트와 선 컨트리 합병 [자료=블룸버그]

 

[로봇이 온다] ②두뇌 너머 근육·신경에 돈 몰린다


[AI의 종목 이야기] "메타, 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축 계획"

마크 주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美 국방장관, 록히드마틴에 '승리 기대' 격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작년 IPO 대어' 메드라인 6% 급등, 월가 강세론에 반응

나스닥 개장 벨을 타종하는 짐 보일 메드라인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씨티그룹 이번 주 1000명 감원, 비용 절감 계속"

씨티그룹의 제인 프레이저 최고경영자(CEO)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소형주 7일째 아웃퍼폼, 7년 만에 최장기

러셀2000 변동률이 S&P500을 연속 상회한 거래일 수 [자료=블룸버그통신]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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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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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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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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