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디즈니 '아바타3' 주말 북미 1위...기대치엔 미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2월 22일 오전 07시4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으 12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월트디즈니(DIS)의 '아바타: 불과 재'가 이번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업계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월트디즈니의 '아바타: 불과 재'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8800만달러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며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이 됐다.

아바타: 불과 재 [사진=월트디즈니, 블룸버그통신]

이 성적은 업계 추적업체 박스오피스프로가 예측한 1억달러에서 1억2000만달러 사이의 수치에 못 미쳤다. 디즈니는 주말을 앞두고 최대 9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었다.

이 영화는 국제 시장에서 추가로 2억57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디즈니가 일요일 성명에서 밝혔다.

개봉 성적이 2009년 국내 데뷔에서 7700만달러를 벌어들인 첫 아바타 영화를 넘어섰지만, 2022년 개봉 주말 1억3410만달러를 기록한 최근 속편 '아바타: 물의 길'에는 뒤졌다.

초현실적인 3D 이미지와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12월 개봉으로, 아바타 영화들은 수 주 동안 관객을 끌어모으는 경향이 있다. 처음 두 편의 영화는 각각 극장에서 20억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으며 역대 최고 흥행 영화 1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영화들은 제작과 마케팅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리고 분기 말까지 2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개봉했기 때문에, 최신 아바타는 현재 기간 스튜디오의 영업이익에서 4억달러의 부족분을 초래할 것이라고 디즈니가 11월에 밝혔으며, 내년에 더 많은 수익이 들어올 것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영화인 '불과 재'는 배우 샘 워싱턴과 조 샐다나가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 역할로 돌아와 인간이 채굴하려는 광물이 풍부한 가상의 행성 판도라에서 폭력적인 나비 부족인 애쉬 피플의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디즈니는 2019년 713억달러에 20세기폭스를 인수하면서 아바타 판권을 얻었다. 디즈니는 이미 플로리다의 애니멀킹덤 파크에서 아바타 테마 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도 또 다른 랜드를 계획하고 있다.

'불과 재'는 릴로 앤 스티치와 주토피아2가 각각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0억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디즈니 영화 사업의 강력한 한 해를 마무리한다. 11월에 개봉한 주토피아2는 할리우드 역사상 어떤 애니메이션 개봉작보다 빠르게 그 수치를 돌파했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