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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업데이트 진행…23일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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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원정' 콘텐츠 '어려움' 난이도 추가
콘텐츠 보상 상향 조정, 편의기능 개선 등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엔씨소프트(엔씨, NC)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온2' 개발진은 전날 공식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원정' 신규 난이도 추가 ▲'원정', '초월', '성역' 보상 상향 조정 ▲클래스 케어 ▲편의기능 개선 등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번 업데이트로 원정 콘텐츠에 신규 난이도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원정 정복 던전에서 '어려움' 난이도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해당 난이도에서는 영웅·유일 등급 장비와 드라코닉 재료의 드랍 확률이 증가한다. 대상 던전은 크라오 동굴, 드라웁니르, 우루구구 협곡, 바크론의 공중섬 등 4종이다.

'아이온2'는 이용자 대 환경(PvE) 던전 보상을 상향한다. 최고 난이도 콘텐츠인 성역에서는 물질 변환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확정 보상 '장비 변경권:루드라(각인)', '심연의 상자(각인)' 획득이 가능해진다. 초월 던전에서는 '불안정한 스티그마 샤드(각인)'을 얻을 수 있으며 1~3단계 보스 패턴의 난이도가 소폭 완화됐다.

원정 정복 난이도 보상도 개선돼 유일 등급 아이템의 드랍 확률이 높아지며 확정 보상 장비 변경권이 추가돼 무기와 방어구, 장신구 교환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조율 전용 아이템 조율석과 조율석 파편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든 클래스의 전투 속도 증가 효과가 차지 속도에 영향을 주도록 변경됐다. 충격해제 3번째 특화 스킬로 최대 회복량 2000 제한을 수정해 더욱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각종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슈고 페스타와 차원 침공의 보상은 높이고 도전 횟수는 줄여 부담을 낮췄다. 이 외에도 창고 드래그 앤 드롭, 전투 사운드 패치, 토벌전 밸런스 조정 등이 진행됐다.

엔씨소프트는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8시 '아이온2'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정기 방송보다 더 많은 볼거리와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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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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