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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톡 11월 28일] 이영하, 4년 52억에 두산 잔류...신영철 감독, V리그 첫 3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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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유럽파 코리안리거들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득점과 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은 300승을 달성했다.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네덜란드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를 상대로 시즌 2호골이자 동점골을 쏘아 올렸다.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는 스위스 바젤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이자 시즌 9호골을 넣었다. 세르비아 즈베즈다의 설영우는 루마니아 슈테아우아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크로스로 결승골을 도와 자신의 UEL 첫 어시스트를 올렸다.

프로배구 남자부에서는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5위로 올라섰다. 사령탑으로 533경기째 나선 신영철 감독은 V리그 최초로 300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여자부에서는 도로공사가 타나차 쑥쏫(등록명 타나차)의 부상에도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을 11점 차로 벌렸으며 2라운드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도 완성했다.

두산이 불펜 투수 이영하와 4년 최대 52억원에 계약했다. 이영하는 "두산은 입단 당시 그저 어린 투수였던 나를 성장시켜 준 팀"이라며 "앞으로도 두산 유니폼을 입을 수 있어 정말 기분 좋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5위 성남이 후반 막판에 터진 후이즈의 결승골로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4위 서울 이랜드를 꺾으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성남은 오는 30일 3위 부천과 플레이오프 단판전을 벌인다. 여기서 승리한 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K리그1 10위 팀을 상대로 승격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포항이 이호재의 멀티골로 태국의 빠툼을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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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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