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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일본 시가현과 손 잡고 '희망여행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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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기획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하나투어는 일본 사가현관광연맹과 함께 '하나투어 희망여행 프로젝트-지구별 여행학교'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 프렌즈'와 일본 사가현의 '사가 벌루너즈' 아카데미 팀의 합동 훈련과 친선 경기가 진행됐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양국 선수 20여 명은 팀을 나눠 훈련하며, 사가 벌루너즈 프로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 에스코트에도 참여했다.

[사진=하나투어]

또 일본의 도자기 발상지인 아리타에서 도예 체험과 3대 미인 온천으로 유명한 우레시노 온천을 방문하며 사가현의 명소를 탐방하고 현지 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투어는 사가현관광연맹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이 양국의 관광 기업들이 공유한 목표와 가치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평가했다. 또한 팀워크·자기절제·배려·존중 등 스포츠 정신을 기반으로 양국 청소년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성장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회공헌형 여행"이라며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여행을 통한 성장과 변화를 이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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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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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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