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더존비즈온, '중소기업 AI 전환 정책 수혜 기대' 목표가 95,000원 - 한화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화투자증권에서 05일 더존비즈온(012510)에 대해 '중소기업 AI 전환 정책 수혜 기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3.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더존비즈온 리포트 주요내용
한화투자증권에서 더존비즈온(012510)에 대해 '동사의 사업은 중소기업 경기와 밀접한 연관을 나타냅니다. 최근 정부의 정책 방향성이 국가+민간 협력,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 관련 활성화 정책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이 모든 키워드를 본업 에서 아우르고 있는 동사는 직간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3분기에도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3분기에도 아마란스10과 위하고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다. 예년과 다르게 금년 추석 연휴는 4분기로넘어가 있어 이번 3분기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은 예상보다 우호적인 상황인 것으로 파악된다. Lite ERP 매출은 기존 제품의 유지보수 중단을 예정하고 있기에 위하고 매출 성장세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아쉬운 부분은 ONE AI의 판매 속도 및 매출 기여 규모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 방향 성이 국가+민간 협력,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 관련 활성화 정책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이 모든 키워드를 본업에서 아우르고 있는 동사는 직간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 더존비즈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90,000원 -> 95,000원(+5.6%)
- 한화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한화투자증권 김소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2025년 06월 17일 발행된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0,000원 대비 5.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1월 06일 8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4월 21일 최고 목표가인 1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95,000원을 제시하였다.


◆ 더존비즈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6,571원, 한화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한화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86,571원 대비 9.7% 높으며, 한화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90,000원 보다도 5.6% 높다. 이는 한화투자증권이 더존비즈온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6,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9,625원 대비 -3.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더존비즈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