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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의정부시의원 "호우 예비특보 단계 김동근 시장 폭탄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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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대책 마련 당부

[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이 지난 25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호우 예비특보 단계에서 김동근 시장이 폭탄주를 마신 사실을 신랄하게 지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김지호 의원 5분 발언서, "호우 예비특보 단계 김동근 시장 폭탄주" 지적[사진=의정부시의회] 2025.08.26 sinnews7@newspim.com

김지호 의원은 5분 발언에서"김동근 시장이 지난 7월 18일 `보육교사 사랑축제' 이후 오후 8시경 민락동 인근 식당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소주와 맥주를 섞은 이른바 폭탄주를 50여 분간 마신 사실이 언론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경기도 7월 18일 오후 4시 30분 기준 `폭우관련 업무보고' 및 행정안전부 오후 5시 기준 `호우 대처 상황보고'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이미 예비특보 단계에 들어가 있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이 폭탄주를 마신 행위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시장의 자세로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올해 7월과 8월 누적 강우량 577mm의 폭우로 축대 붕괴, 주택 2채 반파, 이재민 발생, 주택 및 상가 100여 세대 침수, 40여 건의 토사 유실 등 막대한 재난 피해가 발생했다"며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다가올 가을 태풍과 산불, 한파와 폭설에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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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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