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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8월1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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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지사
- 기획재정부 장관 면담(10:30 정부서울청사)
- 3분기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협의회(14:30 별관 회의실)
- 강원대학교 RISE사업단 발대식(16:00 강원대학교)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대회의실)
-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 (10:00 종합상황실)
- 농촌체험휴양마을 참가 스카우트 대원 격려 (11:00 이중본)
- 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 (14:00 회의실)
- K-POP 아카데미 참가자 격려 (16:00 회의실)
-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식 (18:00 소리문화의전당)
- 전북 피지컬AI 100인 대토론회 (19:00 전주KBS)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영환 충북지사
- 에너지정책 전문가 간담회(07:30 오송선하마루)
- 장애인체육인 고용활성화 협약식(10:00 소회의실)
- 도내투자기업 투자협약식(11:00 여는마당)
- 농촌지도자연합회 간담회(14:30 농업기술원)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D-30 기념행사(19:00 복합문화예술회관)
▲이철우 경북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저출생 극복 라디오 프로그램 녹음(09:00 행정부지사실)
- 중앙부처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 점검(13:30 경주시)
▲강기정 광주시장
- 빛고을 넷제로 프레즈 발대식(10:00 김대중 컨벤션 센터 )
- 제64회 한국 초등학교 교장 협의회 전국 대회(15:00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
- 지역 공약 반영 성과 기자 브리핑(16:00 브리핑룸)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17:00 전일 빌딩 245)
▲김영록 전남지사
- 신규 김 활성화 처리제 개발 성과 완료 보고회(14:00 국회의원회관)
▲이장우 대전시장
- 케냐 카지아도카운티 지방장관 등 접견(10:30 응접실)
- 대전문학관 기획전시(16:00 대전문학관)
- 대전소방 119음악회(20:00 중앙로무대)
- 2025 대전0시 축제 '힙하대 페스티벌'(21:00 중앙로무대)
▲최민호 세종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 8기 4년 차 홍성군 방문(9:20 홍성)
▲유정복 인천시장
- APEC 제3차 고위관리 회의 만찬 (18:00)
▲박형준 부산시장
-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접견(10:30 롯데호텔)
-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관 개관식(10:45 롯데호텔)
- 부산-호치민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11:30 롯데호텔)
- 금정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15:00 금정도서관)
- 부산지방법무사회 회장단 접견(16:4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제2회 시장군수 정책회의(16:4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2025년 을지연습 관련 통합방위협의회(10:00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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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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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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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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