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전자, 가볍고 편리한 ′무선 핸드블렌더′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가 가벼운 무게로 사용 시 피로도는 더 낮추고 편리성은 높인 무선 핸드블렌더(CFM-KC10HW, CFM-KC20HWM, CFM-KCFF30HG)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쿠쿠 무선 핸드블렌더(제품명: CFM-KC10HW) [사진=쿠쿠]

새해를 맞아 한해 목표로 건강을 삼은 이들이 많다. 운동만큼 중요한 식단 관리를 위해 직접 건강 음료를 만들려는 수요가 많다. 쿠쿠전자는 이에 무게는 낮추고 음성안내 및 전원 차단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무선 핸드블렌더를 출시했다.

쿠쿠는 무게를 줄이고 무선으로 제작해 핸드블렌더의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쿠쿠 무선 핸드블렌더는 커피 한 잔과 비슷한 550g의 무게로 손목 부담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2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블렌더바를 충전해 약 60분까지 사용이 가능한 무선 제품임에도 가벼운 무게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선으로 제작해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선이 없어 더욱 간편하게 세척과 보관이 가능하다.

쿠쿠는 고객이 블렌더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쿠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인 음성 안내 기능을 통해 작동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해 미작동이 30초간 이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전장치를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섬세하게 스피드 조절이 가능한 이지 스피드 컨트롤을 통해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인체 공학적 설계로 그립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손쉬운 분리를 통해 간편하고 깨끗한 세척을 할 수 있다.

더불어 강력한 기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고효율의 모터와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칼날을 사용했다. 분당 1만8000회 이상 회전하는 모터로 힘을 적게 들여도 곱게 갈리는 분쇄 기술을 자랑한다. 견고하고 부식에 강한 2중 스테인리스 칼날을 사용해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높고 재료를 빠르고 곱게 블렌딩하여 균일한 맛과 향을 만들어 준다.

무선 핸드블렌더의 경우 거품기, 다지기컵, 계량컵, 거치대, 거치대 세척 커버 등 구성품과 구매처에 따라 구성이 상이하며 유선 핸드블렌더도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블렌더 신제품은 손목에 부담이 없는 550g의 가벼운 무게로 한 손으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강력한 기능을 바탕으로 무게를 줄인 쿠쿠 무선 핸드블렌더와 함께 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한 해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