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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본회의 개최(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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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개최한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실, 어기구 민주당 의원실,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실, 서미화 민주당 의원실, 이수진 민주당 의원실, 오기형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김남근 민주당 의원,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 김문수 민주당 의원, 이원택 민주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12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2월 12일)]

◇국회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14:00 본회의(본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10:00 조경태 의원실, 2024년 농산물 유통구조개선 공청회(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

10:00 어기구 의원실, [2024년 농어촌물포럼 제2차 국회 토론회] 기후위기! 농어촌용수는?(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안상훈 의원실, [연속 정책 토론회] 모두를 위한 복지국가 만들기. Ⅱ: 노후 소득보장 비전과 전략(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미애 의원실 등, 중소기업의 모성보호 및 일·가정양립 근로환경 정착방안: 직장인에게 부모의 시간은 없는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박정현 의원실,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국회 역할과 과제(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5:00 서미화 의원실 등, 중증 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30 이수진 의원실 등, 1형당뇨환자의 인슐린펌프 접근성 확보를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6:00 오기형 의원실 등, 12.3 내란행위 관련 처벌대상과 범위, 그리고 수사 쟁점(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노동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기자회견]

11:40 김민전 의원, [사기 피해자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

13:20 김문수 의원,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교수·연구자 시국선언 기자회견]

13:40 이원택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 일동, 농업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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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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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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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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