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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사실상 전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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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김성렬 전 행정자치부 차관 등
이사회 7명 중 기존 사외이사 전원 임기 만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Sh수협은행이 이사회 7인 중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다.

수협은행은 2일 공시를 통해 신규 사외이사로 ▲이찬우 ▲임형준 ▲김성렬 등 3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학기(사진) Sh수협은행장 취임 직후인 지난달 28일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외이사 3명이 선임됐다. [사진=Sh수협은행]

신임 사외이사 3인의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11월30일까지다.

이번 인사는 신학기 회장이 취임한 직후인 지난달 28일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됐다.

이찬우 이사는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대통령 정책기획수석비서관실·민성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으로 재직했다. 금융분야에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수석부원장으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았다.

임형준 이사는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금융위원회 금융개혁자문단위원 ▲신용보증기금 자금운용성과평가위원회 위원 ▲주택금융공사 자금운용심의회 위원 등을 지냈다. 지금도 금감원에서 금융자문위원회 자본시장분과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성렬 이사는 행정고시 27회 출신으로 행정안전부 인사정책관, 조직실장을 거쳐 6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 일했다. 이후 행정자치부와 지방행정정책실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차관으로도 근무했다.

수협은행 이사회는 총 7명으로 이 가운데 사외이사는 4명이다. 기존의 ▲오규택 ▲이석호 ▲최형림 이사는 지난 11월30일자로 임기를 마쳤다. 남봉현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도 지난 11월30일자로 임기를 마쳐 사실상 모든 사외이사가 교체된 셈이다.

비상임이사인 신황용 수협중앙회 부대표와 유천우 예금보험공사 회수기획부장은 내년 7월24일에 임기가 끝난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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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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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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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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