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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은 공동책임 거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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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된 2024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은 교육감, 용인시장의 공동책임을 거듭 강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된 2024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은 교육감, 용인시장의 공동책임을 거듭 강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이날 전자영 의원은 총괄 질의에 앞서 상임위에서 2024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으로 채택한 용인특례시 이재진 교육문화체육특별보좌관의 행정사무감사 불출석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전 의원은 "본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용인시장 모두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을 공약으로 걸었고 공약이행을 위해 행감에서 적극행정을 주문했다"며 "용인시 의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야 합의로 증인을 채택했는데 증인이 교육관련 회의로 서울과 국회에 출장을 간다는 이유로 불출석해 매우 유감이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영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1,2 부교육감 용인교육지원청 김희정 교육장에게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이재진 증인을 비롯해 교육감, 용인시장 모두 이 자리에 없지만 그 추진 의지와 과정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자 한다"며 "우리 아이들과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을 위해 학교를 짓자는 것이므로 우리에게는 공동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정책연구 결과가 나오면 중학교 설립 공약이 반드시 이행되도록 교육감, 교육장, 용인시장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적극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고 의원과 집행부가 따로 없다"면서 "정치적 수사가 아닌 적극 행정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외에도 전자영 의원은 △교육청 계약심사위원 구성재검토 △학교 급식실 위생환경 전수 점검 및 개선 지원 △학교 사서직 연수 기회 확대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팀 확충 방안 마련 △전기직 인력 확충 및 인사 불이익 개선 방안 △학교 폭력 피해자 지원 검토 등을 주문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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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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