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포토 산업

속보

더보기

AI,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품다! 디자인코리아 2024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AI 미래 제품 선보여
- 'SWNA X 브리즘' AI와 빅데이터 기술 선글라스 눈길
- 디자이너 국내외 취업 멘토링 운영도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에스더블유엔아이 x 브리즘이 선보인 AI 알고리즘에 의한 선글라스 디자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AI로 인한 일상의 변화'라는 주제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국내 최대 디자인 산업 박람회 '디자인 코리아 2024'는 AI(인공지능), DX(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혁신 성장을 이끄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가 선보인 우리집 귀염둥이 AI 컴패니언 Q9을 지켜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삼성전자의 AI 디자인 혁신 고객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수소 연료 전지를 사용한 미래형 자율 자동차 '다이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는 'AI로 인한 일상의 변화'라는 주제 아래 ▲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 ▲ 국제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채용박람회 등 11개 다양한 부대행사 ▲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수여식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LG전자가 신개념 캡슐 커피머신 '듀오보'를 선보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커즈가 선보인 미디어 아트 플랫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가 선보인 AI 우주 반려 로봇 '라이카' 살펴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LG전자가 선보인 진공관 오디오와 투명 OLED의 만남 듀크박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메인 주제관에서는 '액티브 플레이어로서의 디자이너들'이라는 소주제 아래 AI 예술적 생태, 상상으로 경험, 일상의 변화를 이끄는 플레이어들, 미래 이동 자율성을 탐구 등 4가지 섹션을 선보였다.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사람의 손끝과 AI를 경유 우연과 변이의 생태계를 만드는 '괴물정원'을 체험하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트렌드 전망 기업 WGSN이 댜양한 제품과 정보를 전시하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국내외 취업 멘토링 부스서 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특히 'SWNA X 브리즘'이 선보인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얼굴형 데이터를 분석하여 선글라스 등의 제품을 디자인하는 부스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AI 기술 혁신으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는 미래형 디자인 제품을 전시했다.

디자인코리아 2024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자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AI로 인한 일상의 변화' 디자인코리아 2024는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2024.11.13 leemari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