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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내부통제 강화…"미공개 정보 이용 사익추구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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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이근춘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 제3차 청렴·윤리 향상 특별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코가 2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 제3차 청렴·윤리 향상 특별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캠코] 2024.09.25

청렴·윤리 향상 특별추진단은 캠코의 청렴·윤리 위험요소를 능동적으로 발굴·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핵심 추진 기구로서, 사장 주재로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렴·윤리 향상 및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미공개 정보 이용 금융투자상품 매매 방지'를 주제로, 권남주 캠코 사장과 기업지원, 국유증권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부점장들이 참여해, 업무별 위험요소를 분석·점검하고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금융투자상품 매매 제한 준수 서약식'에서 참석자들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정한 사적이익 취득을 근절할 것과 정직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캠코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사익 추구를 위해 부당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전 임직원은 경각심을 지녀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청렴한 업무 수행에 대한 국민들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부패 취약분야를 발굴·개선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tpar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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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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