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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금융혜택 제공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관심

기사입력 : 2024년08월30일 09:00

최종수정 : 2024년08월30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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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실시... 입주까지 추가 비용 부담 '無'
중도금 30% 무이자 적용... 계약 안심보장제 실시
교통·대형공원·각급 학교 등 생활 인프라 두루 갖춘 빼어난 입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대선건설㈜이 분양중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이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에서 화제다.

최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은 계약조건을 완화하며 수요자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 단지는 1차 계약금에 대해 1천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2차 계약금은 무이자로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계약조건을 변경했다.

통상 정당계약 체결 시 분양가의 10~20%에 달하는 계약금을 납부해야 하지만, 해당 단지는 입주 시까지 1천만원 이외에 추가 비용 부담이 없어 내집마련의 문턱을 낮췄다.

60% 중도금의 대출 이자도, 4·5·6회차는 무이자를 적용해 계약금 납부 후에도 자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기존 계약자도 이러한 혜택을 소급해 받을 수 있도록 계약조건 안심보장제까지 실시한다.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의 분양가는 전용 74㎡가 5억9000만원~6억7370만원, 전용 84㎡는 6억8370만원~7억7260만원으로 책정됐다. 최근 인근 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의 동일면적과 비교했을 때 최대 3억원 이상 저렴하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2120만원 대로, 지난 7월 수도권 지역의 3.3㎡당 분양가인 2769만원과 비교해도 650만원 가량이나 합리적이다.

수원 구도심의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탁월한 입지 여건도 돋보인다. 수원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경부선·1호선·수인분당선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수원 전역 및 광역 이동에 편리한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도 갖췄다. 팔달구 최중심 입지인 동수원사거리에 자리해, 수원 주요 생활권을 경유하는 경수대로 (1번국도)·중부대로 (42번국도) 이용이 편리하다. 경수대로와 중부대로를 통해 수원역·수원시청·영통·권선·광교신도시 등은 물론, 서울·화성·용인·이천 등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녹지 및 문화시설도 풍부해 여가활동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축구장 14개 크기에 달하는 청소년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이 돋보인다. 청소년문화공원에는 1.4km 길이의 산책로와 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새천년수영장 등도 위치해 산책과 각종 체육 활동도 가능하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은 주변에 각급 학교가 다수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것 또한 장점이다. 도보권내에 팔달초를 비롯, 지동초·인계초·동성중·창현고·유신고 등 각급 학교를 두루 갖췄다. 아주대와 경기대 등 유명 대학들과도 가깝고, 광교중앙역과 영통역 일대에 분포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일원에 지하 5층 ~ 지상 29층 2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전용 74 ~ 84㎡ 총 16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54가구 ▲74㎡B 54가구 ▲84㎡A 27가구 ▲84㎡B 27가구 등이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며, 시공사는 효성그룹 계열사인 진흥기업㈜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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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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