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최응천 청장 "'한말 의병 관련 문서' 등 환수 문화재, 조국 지킨 정신 회복하는 성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말 의병 관련 문서', '한일관계사료집', '조현묘각운 시판' 국외서 환수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우리나라의 자주독립과 관련된 문화유산인 '한말 의병 관련 문서'와 '한일관계사료집', '조현묘각운 시판'이 100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김정희)을 통해 환수된 '한말 의병 관련 문서', '한일관계사료집-국제연맹제출조일관계사료집', '조현묘각운 시판' 관련 언론공개회를 갖고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2024.07.18 mironj19@newspim.com

이날 최 청장은 "우리의 문화유산이 질곡의 역사를 거쳐 해외로 반출됐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공개하는 환수 문화유산은 단순히 국외에 소재하던 문화유산을 국내로 되찾아온 물리적 회복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우리 선조들이 조국을 지켜왔던 정신을 오롯이 회복하는 값진 성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국가유산청은 해외 각국에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모니터링과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이 국민에게 돌아올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7월 복권기금을 통해 일본에서 환수한 '한말 의병 관련 문서'는 13도 창의군에서 활동한 허위, 이강년 등이 작성한 문서 9건과 항일 의병장 유인석의 시문집인 '의암집'이 제작되던 현장에서 일제 헌병이 빼앗았던 유중교와 최익현의 서신 4건이다. 이 13건의 문서는 두 개의 두루마리로 표장돼 있는데, 각 두루마리 첫머리에 덧붙여진 글을 통해 일제 헌병경찰이었던 개천장치가 이 문서를 수집하고 지금의 형태로 제작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말 의병 관련 문서' 두루마리 전체(2축) [사진=국가유산청] 2024.08.14 alice09@newspim.com

또한 허위와 이강년을 체포한 사실이나 '의암집' 제작 현장을 급습한 사실에 대한 기록을 통해서도 일제의 의병 탄압 및 강압적 행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일제의 입수경위가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한일관계사료집'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국제연맹에 우리 민족의 독립을 요구하기 위해 편찬한 역사서로, 지난 5월 재미동포 개인 소장자가 역사적으로 가치가 뛰어난 문화유산을 국민들이 함께 향유하길 바란다며 아무런 조건 없이 국외재단에 기증했다.

마지막 환수유물은 지난 6월 소장자이자 일본 도쿄에서 고미술 거래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강원 대표가 기증해 일본에서 돌아온 '조현묘각운' 시판(시문(詩文)을 써넣은 현판)이다. 독립운동가 송진우의 부친이자 담양학교 설립자인 송훈의 작품으로, 전남 담양군 창평면 광덕리에 있는 옛 지명인 '조현(鳥峴)'에 묘각을 새로 지은 것을 기념하여 후손이 번창하길 축원하는 칠언율시가 적혀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말 의병 관련 문서' 13도 창의군 호좌창의대장(호서창의대장) 이강년의 문서 [사진=국가유산청] 2024.08.14 alice09@newspim.com

김선희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책임은 이번 문화재의 환수 경로에 대해 "'환말 의병 관련 문서'와 관련해 재단은 2023년 12월 소장사실 및 매도 의사를 확인했고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전문가 검토 및 추가 자료를 확인했고, 3월 1차 현지 실견 조사를 진행, 이어 국가유산청 국외소재문화유산 긴급매입심의위원회를 꾸렸다. 7월 문화유산 매매계약을 체결, 31일 국내에 반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관계사료집'은 2023년 10월 소장 사실 및 기증 의사를 확인했고 2024년 5월 27일 국내로 반입했다. 마지막 '조현묘각운 시판'은 2023년 7월 소장사실 및 기증 의사를 확인했고 2024년 6월 일본 현지 기증식을 개최한 후 6월 28일 국내로 반입했다"고 설명했다.

박민영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독립기념관에 재직한 적이 있는데 의병 관련이 저의 주전공이다. '한말 의병 관련 문서' 13건 모두 처음 확인되는 원문 문서이다. 의진간 군사협조, 갈등 양상 등 구체적인 활동 내용이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일관계사료집' 1권~4권 [사진=국가유산청] 2024.08.14 alice09@newspim.com

이어 "일제가 한국을 침략하고, 강점했을 당시 헌병이라는 최고의 무력 중 하나가 실제로 어떻게 우리독립운동을 탄압했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자료이기도 하다. 13건의 문서는 두 개의 두루마리로 표장돼 있는데, 두루마리 제작자가 개천장치이다. 그는 일제강점기 한국과 만주에서 근무한 일본 헌병 경찰"이라며 "일제의 침략과 관련된 심정을 헌병경찰, 영사관 경찰로 독립운동을 탄압했던 책임자가 현장에서 본 것을 작성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다.

박 연구원은 "'한일관계사료집'은 국제 연매엥 우리 민족의 독립을 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됐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출판한 유일한 역사서로, 총 100질이 간행됐지만 현전 완질본은 전 세계적으로 3질 뿐"이라며 "이번에 공개된 '한일관계사료집'에는 집필자 중 한 명인 독립운동가 김병조 선생의 인장이 날인돼 있어 김병조 선생의 수택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개천장치라는 사람은 우리 독립운동을 탄압할 때 독립운동에 대한 식견을 가진 사람이다. 본인이 주석을 달아놓은 자료에 대한 인물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자료의 가치나 의미를 평가해 가장 대표적인 것을 선별해 두루마리로 표장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한일관계사료집'은 임시정부가 3·1운동 영향으로 상해에서 성립이 됐을 때 탄생된 국제연맹에 우리의 독립을 주체적으로 호소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였다. 그래서 제목에도 '국제연맹제출 조일관계사료집'이라고 못을 박았다. 역사자료로 만들었다는 의미를 갖고 있고, 임시정부에서 역사에 대한 인식을 깊이 하고 거기에 따라서 역사 자료를 팽창했다는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조현묘각운' 시판 [사진=국가유산청] 2024.08.14 alice09@newspim.com

박철상 한국문헌문화연구소장은 "이번 환수 문화재가 필사된 자료이기 때문에 의미를 짚어보려고 한다. '한말 의병 관련 문서'에는 의병 부대별로 제작된 인장 ▲호좌창의대장지신 ▲창의원수부진동사령장인 ▲창의진무영인 ▲진동창의소인 ▲창의원수부우군지인이 날인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허겸 편지에는 본인의 동생이 붙잡힌 뒤 의병 각 군진이 실망해 기강이 해이해질 우려가 있다. 분한 마음으로 독려하고 한 마음으로 협력해 대사를 함께 도모해야하며, 서로 아끼고 보호해야 국권을 회복하고 백성을 보호하며 국토를 보전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의병의 마음이 제대로 담긴 편지"라고 강조했다.

이종숙 국가유산청 민속유산팀 학예연구관은 "최익현 관복 일괄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한다. 이 유물의 지정 가치는 의병장 최익현 선생님의 복식이라는 것에 있다. 특히 호패에는 최익현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어 주인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술까지 완벽하게 남아있는 것은 드물어 유물의 가치를 더해준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백현민 국가유산청 사무관은 "'한말 의병 관련 문서'의 경우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장 기관으로 있다. 추후에 고궁박물관 상설전시실을 통해 대중 공개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 '한일관계사료집'이나 '조현묘각운 시판'은 재단에서 추후 유물의 성격이나 활용 방안과 소장기관이 정해지면 대중에게 공개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