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제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4 이호마을 곤바당 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호마을 곤바당 플로빙' 행사에는 플로빙 코리아와 협업하여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동시에 '폐플라스틱 회수·보상 캠페인'도 진행돼 도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호 해수욕장에는 '폐투명페트병 새활용 파라솔'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이용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과 제주시니어클럽 등 협업기관들이 탄소저감 실천방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