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오는 19일 오전 9시 30분에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여성농업인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엄마와 아내를 넘어, 진정한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참석은 별도의 예매 없이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강연에서 여성농업인들이 가정과 사회의 여러 역할을 조화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더 많은 명사를 초청할 것"이라 말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KBS 1TV '아침마당'과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KBS 라디오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등에서 활동하며 저서로는 '우리 편하게 말해요', '나는 튀고 싶지 않다' 등이 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