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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离任回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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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0日电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和夫人谭育军10日离任回国。方坤公使等使馆主要外交官和韩国外交部官员到仁川机场送行。

邢海明大使夫妇在机场合影。【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连日来,邢大使通过各种方式向韩国政府、国会、政党高层及经济、文化、教育、法律、宗教、媒体等各界友好人士,在韩中资机构、留学生、华人华侨代表表达了辞行之情。

前一天,邢海明大使和夫人谭育军在使馆举行离任招待会。韩国前总理李海瓒、郑云灿、金富谦,国民力量党临时党首黄祐吕,共同民主党国会议员、韩中议员联盟会长金太年,外交部次官补郑炳元,21世纪韩中交流协会会长金汉圭等韩国政治、经济、文化、法律、宗教、媒体、友好团体等各界人士共500多人出席。

邢海明大使夫妇同来宾一一话别,来宾们纷纷高度评价邢海明大使任内为推动中韩关系发展所作工作,对邢大使夫妇即将离任表达不舍和惜别之情,祝愿他们万事顺遂,并期待今后再次相聚。

另外,邢海明大使于2020年1月抵韩履新。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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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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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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