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북부

속보

더보기

[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 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하고자 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6.24 atbodo@newspim.com

<제1부 문화>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불(약 14조 원)이다.

사례1. AI포털사이트 AIU+의 제1부 문화 중 영화의 세밀 주제 영화제작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선애(24세. 여. 영화 '윤금이' 주인공 역 배우)는 'AI유플러' 케네디(21세. 남. 미국)가 AI포털사이트 AIU+의 자체 등급 영화제작(감독)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자 AI유플러 AIU+ 회원가입 시 무료제공.'하는 AI유플러' 케네디의 방에 특수 고글&썬그라스&음향 기능을 하는 특수안경을 쓰고 입장했다. 이미 영화 '윤금이'를 촬영 때 같이 한 전 세계 배우들이 모여 있었다.

선애: (밝게 웃으며) 모두들 안녕!

makel: 하이! 윤금이 씨!

선애: makel! 난 선애라니깐! 윤금이는 영화 주인공이지.

makel: 난 윤금이 씨를 죽인 주한미군 makel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냥 닉네임도 makel로 쓰잖아!

케네디: 한국인 선애 씨와 makel은 영화 주인공입니다. 이미 영화를 다 만들어 발표까지 했는데 여기서 싸우시면 곤란합니다!

선애: 케네디 감독님! 우리 영화 내일 관객과의 대화 날 겸 기자간담회죠?

케네디: 네!

선애: 전 세계 언론이 난리가 났어요! AI포털사이트 AIU+에서 드디어 개봉하자마자 10억 명이 봤다구요!

케네디: 모두 배우들이 열심히 작품연기를 한 덕분입니다!

makel: 난 전 세계에서 가장 나쁜 놈이 됐어! 동네 텍사스 맥주 집에 갔다가 '미국 망신'이라고 주먹 세레를 받을 뻔 했다니까! 경찰이 출동해서 겨우 막았어! 빌어먹을!

선애: 살인자니까!

makel: (발끈해서) 뭐라구? 한국인 너까지 날 깔보니?

선애: 인종차별이야!

케네디: 내일 관객과의 대화 날과 기자간담회 때문에 모였는데 주연 배우들이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선애: 내가 참는다, 누나니까!

makel: (비아냥거린다) 그러셔요? 동양인답네!

케네디: 두 분 다 바쁘신데 여기 모인 건 흥행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입니다!

makel: (반색하며) 오, 돈! 좋지!

선애: 케네디 감독님이 수고하셨어요! 소설 원작도 좋았지만요!

케네디: 아시다시피 이제는 영화제작 환경이 인공지능 때문에 많이 바뀌었잖아요! 발표장도 OTT나 영화관이 아닌 AI포털사이트 AIU+를 통해 곧바로 관객과 만나구요!

선애: 케네디 감독님! 전 아직도 미군에게 죽임을 당한 윤금이 씨 배역 때문에 힘들어요! 흐흑! (격하게 운다)

케네디: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신경정신과 치료 오늘도 받고 왔나요?

선애: (힘없이 끄덕이며) ......네! 흐흑!

makel: (자조적으로) 나도 살인자 역할을 하고 나니까 '과연 내가 누구지' 하는 자괴감 때문에 매일 술이 없으면 견디기 힘들어! 젠장!

케네디: 전 세계 관객들이 영화 '윤금이'를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고 메신저를 계속 보내옵니다! 조금 전에도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makel: (갑자기) 그건 그렇고...... 돈 이야기나 마저 합시다, 영화감독!

케네디: (희미하게 웃으며) 러닝 개런티는 이미 계약서에 있는 사항이지만 제작자 겸 영화감독 입장으로 AI포털사이트 AIU+ 영화부문 세계 1위가 되면서 보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makel: 얼마나? 영화 관람료 1달러인데 10억 명이 봤으니까 10억 달러는 돌파했고......!

케네디: 두 주연배우에게 각자 50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선애: (깜짝 놀라서) 예에! 출연료로 이미 1000만 달러를 받았는데 거기다가 5000만 달러요?

makel: (케네디를 격하게 껴안으며) 오우, 마이 갓! 케네디, 나의 친구 최고야!

선애: (케네디를 포옹하며) 고마워요, 감독님! (흥분돼서 또 운다) 너무 고마워요! 월드 스타를 만들어주신 것도 고마운데 거금을 보너스로 주시다니, 흐흑!

makel: (일부러 놀린다) 뭐야, 한국인은 슬퍼도 울고! 좋아도 울고! 하여간 감정기복이 너무 많아! 하하하! 하여간 기분 좋은데! 우리 술 한 잔 해야지, 모두?

선애: 흥! 난 서울에, 감독님은 워싱턴에, makel 당신은 텍사스에 있잖아! 우린 AI포털사이트 AIU+ 감독님 방에서 만나고 있는 거라구!

makel: 난 가끔씩 그걸 잊어! 진짜 만나는 거 하고 뭐가 다르지? 우린 서로 껴안고 즐거워하고 있는데 지금! 하하하!

사례2. AI포털사이트 AIU+의 제1부 문화 중 영화의 세밀 주제 영화제작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케네디(21세. 남. 미국)은 AI포털사이트 AIU+의 자체 등급 영화제작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AIU+의 영화감독으로 윤금이 원작소설(김장운 작)을 시나리오를 써서 인공지능이 영상제작과 음향제작을 해서 만든 영화를 가지고 단독 개봉을 하게 되었다. 동시 입장객은 1억 명 이상이다. 현재 15억 명이 넘게 영화 관람을 했다.

사회AI 썬: 지금부터 영화 '윤금이' 케네디 영화감독과 '윤금이' 주연배우 선애 씨, makel 씨와 관객과의 대화 겸 기자회견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사회를 맡은 인공지능 썬이라고 합니다! 지금 관객과의 대화에 방청객은 1억 명 이상인데...... 아, 2억 명, 2억 5천만 명이 입장했습니다! 놀랍군요! 우선 영화 '윤금이' 케네디 영화감독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케네디: 졸작 영화 '윤금이'를 사랑해주신 전 세계 AI유플러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인공지능(AI)가 대세가 된 현재 영화계는 인공지능(AI) 처음에는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러다 영화계가 망하는 것 아니냐, 영화배우는 실업자가 되는 것 아니냐 말입니다! 그러나 그 우려를 불식하고 좋은 원작, 즉 텍스트 콘텐츠 (contents)가 좋으면 생존한다는 것이 이번 영화 '윤금이'로 입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A: 윤금이 원작을 읽고 밤새워 울었습니다! 케네디 감독이 윤금이 원작을 선택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케네디: 로마시대에도 제국주의 변방의 소국의 여인들의 한(恨)이 있었습니다. 비록 로마군이나 로마군에 점령당한 소국의 군사들에게 몸을 팔아 생계를 이어야 하는 기구한 여인들의 한스러운 삶 말입니다. 신로마변방 같은 분단 한국의 주한미군 기지촌에서 기지 안의 젊은 병사들에게 몸을 파는 여인들도 주한미군의 아내가 되어 지겨운 고국을 떠나고자 하는 작은 소망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직업인 창녀(娼女)는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부분의 문제점이 결합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기자B: 원작은 주한미군 makel에 의해 죽어가는 윤금이 씨와 윤금이 씨가 소망하던 미군의 아내가 되어 자각해서 작가가 되어 자신의 모국으로 어린 딸과 돌아와 느끼는 소회를 그림자소설처럼 그리고 있는데, 영화 '윤금이'는 놀랍게도 실제 죽어가는 윤금이 씨와 윤금이 씨가 소망하던 미군의 아내가 되어 자각해서 작가가 되어 자신의 모국으로 어린 딸과 돌아와 느끼는 소회를 느끼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마지막으로 원작처럼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줄거리를 AI포털사이트 AIU+에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감독으로서 어떤 것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케네디: 솔직히 3가지 결말이 다 다른데 그건 AI유플러들이 선택하기에 따라 감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기자A: 여주인공 선애 씨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언론보도에 윤금이 씨 역할을 하고나서 아직도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같은 여자로서 제가 AI유플러가 되어 윤금이 씨 역할이 되어 영화 속에 들어가니까 너무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신경정신과에 다니고 있는데 같은 여자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선애: 태국에서 미성년자가 영화 속 윤금이 역할을 체험하고 기절했다는 보도에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미성년자나 임산부, 음주자, 노령층은 절대 윤금이 역할을 선택해서 경험하시면 안 됩니다!

기자B: (화가 난 목소리로) 같은 남자로서 makel 씨에게 질문하고 싶은데 솔직히 너무했다는 생각이 안 드십니까?

makel: (증오의 눈빛으로) 날 잔인한 살인자라고 생각하나본데 젊은 혈기로 못 사는 나라의 여자를 기지촌 밖에서 가지고 놀다가 욱해서 그런 건데......! 그리고 난...... (버럭) 살인자가 아니야! 아니라구!

기자B: 뭐라구? 내가 네 역할로 영화 속에 들어가 봤는데 넌 살인자야! 살인자라구!

사회AI 썬: 죄송합니다! 감정이 격해지셨는데 여긴 '관객과의 대화 겸 기자회견' 장소입니다! 이 점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makel: (붕대를 감은 손을 내보이며) 어젯밤에도 밤거리에서 시비 거는 놈하고 한바탕했다, 왜!

기자B: 쓰레기! 넌 미국을 욕 먹이고 있는 쓰레기야!

makel: 나가서 한바탕 할래?

기자B: LA로 와!

makel: (화가 나서 기자B에게 달려가 멱살을 잡으며) 네가 기자면 다야? 엉?

(케네디 영화감독과 주연배우 선애가 두 사람 사이에서 말리느라고 애쓴다)

사회AI 썬: AI포털사이트 AIU+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고글은 안경 사용자에게는 안경 위에 썬그라스 씌우듯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텔레비전이나 입체영상투사기와 연동돼 영화상영과 같은 느낌까지 주는 부작용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B: 넌 쓰레기라니까! 내가 네 역할로 들어가 보니까 알겠어! 넌 윤금이 씨를 죽이지 않아도 됐어! 그냥 실험용 쥐한테 돌 던진거라구!

makel: 네가 배우해라! 기자질 그만두고!

기자B: 뭐라구!

사회AI 썬: (소동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충실히 한다. 그 모습이 더 폭소를 자아낸다) 걸어 다니면서도 핸드폰 통해 AIU+ 접속해 실제 공간과 소리 체험 가능해 영화에 직접 제작 참여와 작품 속 줄거리 바꾸거나 등장인물 자신이 아는 사람으로 교체 가능합니다. AIU+는 영화제작 등장인물 초상권 구입으로 1인 창작 가능하고, AI유플러 통해 제작진 및 배우 등 스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씩씩거리며 싸우고 있는 기자B와 makel을 힐끔 쳐다보다가 다시 자기 역할을 한다) 줄거리 교체, 등장인물 바꾸기, 배우로 참여, 실제 작품 속 주인공 및 조연으로 참여할 때마다 영화 작품 참여는 AIU+ AI유플러의 등급별로 구매해야 됩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사는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AI 썬 이었습니다! (기자B와 makel이 뒤엉키는 모습에 놀라 황급히 도망친다) 끝~!

<다음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